옛날 조선시대 고서 금계필담 희귀고서 단종실록 세조와 딸 야사집 중요 필사본 왕과 사는남자
옛날 조선 시대 쓰여진 필사본 금계필화 고서 입니다 단종에 관한 이야기. 세조의 딸 이야기 등등 조선 역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필자가 직접 듣거나 알게 된 사실을 책으로 엮은 중요한 고서 책입니다
금계필담은 필사본 으로 밖에 쓰여진 것이 없어서 현재 유명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는 것은 모두 필사본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료적 가치가 뛰어난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상태 양호하고 좋습니다. 서문이 있고 맨 뒷장에는 단주라는 글귀와 함께 필명이 적혀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뒷장에 낙관 직인 까지 찍혀져 있어. 그 당시에도 중요한 책으로 여겨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겉표지 부분 손상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상태 낙장 없이 완전하고 좋습니다.
우리나라 박물관 등에 극소량 남아있는 책으로 소장가치 수집가치 아주 뛰어날 것 같습니다
박물관 전시용으로 최고의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필사본이 박물관을 비롯한 학교 도서관에 있는 수량을 정확하게 적고 있는 것은 그만큼 이 책이 귀중본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백이십만원




























금계필담(錦溪筆談)』은 1873년(고종 10년) 조선 후기 문인 서유영(徐有英)이 보고 들은 141편의 이야기를 2권 2책의 한문 필사본으로 엮은 야담집입니다. 사대부의 일화, 역사적 비화, 민간 설화 등을 담았으며, 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원전으로 알려진 세조와 딸(이세희)의 이야기 등이 수록된 대표적인 야사 자료입니다.
제왕과 왕비, 문신, 이인(異人), 양반층 여인, 기생, 하층 여인, 무인 및 장사(壯士)의 순으로 이들에 얽힌 이야기를 배열하고, 풍속에 관한 잡다한 이야기들을 함께 묶어서 끝에다 첨부하였다. 각 인물은 대체로 시대순으로 배열했는데, 단종부터 순조 때까지 걸쳐 있다. 하층민보다는 사대부 계층에 속하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수록 내용은 전대 문헌에서 재록하거나 민간에서 전승되던 이야기, 저자의 경험담 등이다.
단종과 세조와 관련된 이야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이야기, 인조반정과 같은 역사적 사실 중에서 민간에서 전승되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고, 가문의 선조 이야기나 자신이 지은 시문 등 자기 주변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희귀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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