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명품푼주 놋쇠 방짜푼주 놋푼주 44센치
옛날 조선시대 정도에 만들어진 명품 푼주 넓이가 44센치 됩니다 44센치 정도 되는 것은 보기 등은 매우 희귀한 것입니다
한눈에 봐도 조선 시대 만드러진 것이라고 느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전이 짧으면서도 넓게 만들어졌습니다. 잘 볼 수 없는 희귀한 형태입니다
수만번의 망치질과 정성을 다해서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망치자국이 그대로 남겨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대가집에서 사용하던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깨끗하게 닦아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오랜 세월로 인해 옛멋이 예술적으로 자연미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깨지거나 수리된 것 없이 상태 완전하며 최상입니다 엔틱 빈티지 소품 시 사용 좋습니다 오늘 날은 이런 것을 만들래야 만들 수가 없을 정도로 만들기도 어렵고 많은 노력과 비용이 들어간다 할 것입니다
삼십만원














